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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S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나온 진심 추한 사건

배뚱 0 5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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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S오픈 여자단식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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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윌리엄스 (미국) VS 오사카 나오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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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진행 도중 세레나 윌리엄스가 

갑작스레 경고를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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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플레이어 박스로 부터

코칭을 받았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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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투어에서는 이게 가능하지만

US오픈 같은 그랜드슬램에서는 금지되어 있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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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코칭으로 의심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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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고에 개빡쳐있던 세레나 윌리엄스는

계속적으로 항의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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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 풀리자 라켓까지 때려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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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한번 경고를 받아

서비스게임을 15-0로 뒤진상태로 시작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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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욱 더 격분한 세레나 윌리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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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항의의 수위를 높이게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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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심판한테 도둑놈이라고 모욕적인 언사까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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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게임 페널티를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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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계속적으로 세레나 윌리엄스는 항의를 했고

경기진행위원들까지 내려와서 진정시키는 일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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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멘탈이 무너진 세레나는 준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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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나오미가 우승을 하게 됨

그리고 여기서 진짜 문제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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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나오미가 우승을 하게 됨

그리고 여기서 진짜 문제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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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분위기를 이겨내고 우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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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까지 받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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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눈물을 흘리는 우승자 오사카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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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세레나가

야유를 넘춰달라고 요청해서 그제서야 분위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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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려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해놓고

기뻐하지도 못하고 죄인된 표정으로 있게 된 오사카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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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중들한테 미안하다는 얘기까지 하게 되며

진심 얼탱이없는 상황에서 시상식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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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세레나 윌리엄스가 본인 쪽 잘못으로 경고

거기에 세레나 윌리엄스 멘탈 바사삭, 우승은 오사카 나오미에게

그걸 본 관중들 빡쳐서 우승자한테 집단 야유, 결국 사과까지 하는 상황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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