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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된 UFC 선수

샬랄라 0 3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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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파이터 콜비 코빙턴 (흰색 옷)에게 부메랑을 던지는 파브리시오 베우둠 (검정 바람막이)]

 

코빙턴 (UFC 웰터급 3위)은 평소 브라질 선수들에게 시비 및 트래쉬 토크를 일삼는 선수이다.

움짤의 상황이 발생하게 된 이유도 코빙턴이 베우둠과 마주치자 '더러운 브라질 인간' 이라며 시비를 걸고

발로 차자 격분한 베우둠이 부메랑 더미를 던지게 된 것.

 

김동현과 데미안 마이아를 이긴 실력자임에도 불구하고 좋지 못한 인성, 인종 차별 발언등으로 안티가 급증하고 있다.

브라질 사람들에게 '쓰레기 더미에 사는 더러운 동물들', '항상 화가 나있는 개돼지' 등의 발언을 하였으며

같은 체육관 소속의 브라질 선수들에게도 '냄새가 나는 인간들' 이라는 발언을 하는등 거침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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