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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저스포츠 올타임 레전드 사건

샬랄라 0 371 0

97년 삼성과 쌍방울의 경기
9회 2사 1,2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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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로 패색이 짙어진 쌍방울은 득점찬스에서 

대타로 나온 장재중을 내보냈고

2S 1B 에서 헛스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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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삼성포수 김영진은 기쁜 마음에 공을 곧장 관중석으로 던져버림

하지만 상황은 스트라이크 낫아웃 상황이였고

이에 놀란 백인천 당시 삼성감독은 빨리 공을 1루로 던지라고 뛰어나옴

 

이 상황을 눈치챈 장재중은 황급히 1루로 달려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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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동앙 심판은 경기종료를 선언했고

방송사도 엔딩자막을 올리고 KBO는 승패투수까지 공지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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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분노한 김성근 당시 쌍방울 감독은 본부석으로 가서 낫아웃이라고항의했으나

심판은 아몰랑 너 퇴장으로 김성근 감독을 퇴장시킴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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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심 합의판정 끝에 오심을 인정하고 사과까지 한 다음

삼성포수 김영진이 장재중을 아웃시키지않고 볼데드 상황을 만들었으므로

인정 2루타로 간주 하고 당시 타자,주자 모두 2베이스 진루된 상태로 경기 다시시작 

 

이후에 적시타가 빵빵 터지면서 쌍방울은 4-1로 밀리던 경기를 4-6으로 역전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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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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